“마지막 때를 기다리며 오늘을 지혜롭게 살라” 앰블러장로교회 조성수목사 1년 전 About Author mediauskorea 글쓴이의 글 보기 Tags: PKCB Post navigation 이전 “두려움” 필라새한장로교회 채왕규 목사다음 “은혜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길은 이것입니다” 뉴욕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