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역겨워질 때마다 나는 혼자 찬미하며 버팁니다” 한국새누리교회 장성목사 9개월 전 About Author mediauskorea 글쓴이의 글 보기 Tags: PKCBIt seems there is no text provided for translation. Could you please provide the text you would like to have translated into Korean?필라델피아 기독교 방송 Post navigation 이전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온누리교회 이재훈목사다음 [매일기도] 3월 4일 화요일 | 봄을 맞는 이 땅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