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병과 볼” 필라한인연합교회 권단열 목사 1년 전 About Author mediauskorea 글쓴이의 글 보기 Tags: PKCB Post navigation 이전 “열 둘을 세우셨습니다” 필라포도원교회 최태형 목사다음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 다시 보는 열왕기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