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삶> 수치심 2년 전 About Author mediauskorea 글쓴이의 글 보기 Tags: PKCB Post navigation 이전 <차문환목사의 ‘광야의 신학’> 광야에 설 때 하나님 형상이 돋보입니다다음 [매일기도] 8월 10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